| 서울무용영화제 SeDaFF 피날레 | |
|---|---|
| 작성자 : 사무국 | 작성일자 : 2026-04-21 오전 12:27:41 |
![]() 수상자들. 왼쪽부터 유민규, 최강희, 김민수, 최예진, 송영선(박은영 대리) ![]() 전행진(왼쪽), 예지원 ![]() ![]() 오프닝 파티 제9회 서울무용영화제(SeDaFF)가 성료했다. 17~19일 서울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에브리 보디 무브스’를 표어로 젠더·장르·장애·기술의 장벽을 허무는 ‘경계 없음’(바운드리스)을 외쳤다. 개막작 ‘체이스’ 상영 후에는 DJ 아키준의 음악에 맞춰 현대무용가 안은미, 무용수, 관람객이 함께 댄스파티를 즐겼다. 영화제 기간 관객과 대화(GV), 렉처 세션,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배우 예지원과 전 아리랑TV PD 전행진이 사회를 본 폐막식에서는 SeDaFF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작품상 ‘비바 라 비다’(최강희), 최우수감독상 ‘B4E8T5W0een’(박은영), 심사위원특별상 ‘보광이들’(최예진)·‘인탱글드 보디 얽힌몸’(김민수), 관객이 뽑은 베스트 ‘내 모든 세포들의 춤’(유민규) 영화감독 민규동·변혁,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동호, 영화사 진진 정태원, 무용평론가 장인주 등이 심사했다. 서울무용영화제 SeDaFF 피날레 < 더포토종합 < 더포토 < 기사본문 - 더리포트 |
|